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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산지

수입 원료의 원산지는 어떻게 표시하나요?

수입 원료의 원산지는 원칙적으로 '수입국명(생산국)'을 표시합니다. 식약처 「식품등의 표시기준」 인라인 룰에서는 농수산물 명칭을 풀어 쓴 경우 옆에 국가명을 병기하며(예: 대두(미국산), 밀(호주산)), 수입 가공식품을 원료로 쓴 경우에는 그 가공식품의 제조국(예: 카레분(인도산))을 적습니다. 농수산물원산지표시법 시행령 §3 ②에 따른 별도 원산지란에는 배합비 상위 2순위(98% 이상이면 1순위만)를 동일하게 국가명으로 기재합니다.

다국 혼합 시 '○○산, △△산' 식으로 혼합국가를 모두 적고, 3개국 이상이고 변동이 잦으면 '○○산 등(○개국)' 표시가 허용됩니다.

회색지대: ① 국내에서 단순 가공한 수입 원료의 '국내가공' 표기 가능 여부, ② 원료 국가가 수시 바뀌는 경우의 묶음 표기 범위는 사례별 차이가 큽니다.

실제 라벨링은 농관원·식약처 확인을 권장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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⚠ 본 답변은 식약처 「식품등의 표시기준」 등 공식 고시·법령을 바탕으로 foodlabel.kr이 작성한 일반 정보입니다. 식약처 공식 답변이 아니며, 실제 적용 전 관할 지자체·식품안전나라에 사전 확인을 권장합니다.